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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통제 업무 중 교통사고 사망 / 사망합의금 총 1억 3천만원

성공사례

교통통제 업무 중 교통사고 사망 / 사망합의금 총 1억 3천만원

 

▶ 직업 : 건설안전진단회사 근로자

▶ 산재로 인정받은 질병명 : 사망

▶ 재해경위 : 교통 통제를 위해 유도장치(라바콘)를 설치하던 중, 1톤 차량과 추돌하여 다발성 장기손상으로 사망하셨습니다.

▶ 특이사항

– 민형사 합의 과정에서 유가족분들의 억울함을 풀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 사건이었습니다.

▶ 결과 : 형사 합의금 3,800만 원, 보험 합의금 9,100만 원으로 총 1억 2,900만 원의 경제적 이익

 

1. 의뢰인 상황​

망인께서는 60대 후반의 나이로, 건설안전진단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회사의 근로자로 일하고 계셨습니다. 사건 당일에는 교통을 통제하기 위해 유도장치(라바콘)를 설치하는 업무를 맡으셨습니다. 상당히 위험한 업무였고, 업무를 수행하던 중 트럭 한 대가 아슬아슬하게 망인을 비껴갔지만 뒤따라오던 1톤 차량이 그대로 망인을 충격하면서, 결국 안타깝게 세상을 등지게 되셨습니다.

갑작스럽게 가족을 떠나보내게 된 유가족께서는 슬픔을 느낄 겨를도 없이, 검찰에서 합의 여부를 묻는 전화와 보험사의 합의금 절충 제안 등에 정신적·육체적으로 상당히 지쳐계신 상태였습니다.

무엇보다 사건이 억울하게 흘러가지 않도록 조율해줄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마중을 찾아주셨다고 하셨습니다.

 

2. 사건쟁점 및 마중의 주장(해결과정)

1) 민형사 합의

마중은 유가족분들의 말씀을 흘려듣지 않고, 신속한 보상과 사과를 받아냄으로써 억울함을 풀어드리고자 했습니다. 민사 합의, 즉 보험사와의 합의에서는 유가족분들을 대리하여 최대한의 보상을 받으실 수 있도록 조율했는데요. 대기업인 H보험사를 상대로 유족분들께서 직접 보험 합의를 하시기란 상당히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마중의 조력이 더욱 절실한 부분이었습니다. 망인께서 적지 않은 연세이셨기 때문에 합의 과정에서 적지 않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수많은 보험 합의를 수행해온 마중의 노하우를 적극 발휘하여 최대 보상금을 안겨드리고자 했습니다.

형사 합의에서는 더욱 세심하게 유가족분들을 배려해드렸는데요. 망인의 목숨을 앗아간 가해 차량 운전자와 유가족께서 최대한 대면하지 않으시도록 조율하면서도 유가족분들의 입장을 충분히 전달할 수 있도록 합의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망인의 명예가 훼손되지 않도록 해달라는 유가족분들의 당부 말씀을 귀담아 듣고 최대 보상으로 명예회복을 도와드리고자 했습니다.

 

형사 합의에서는 양측의 의견 조율이 가장 중요합니다. 양측이 만족할 만한 금액이 산정되지 않으면 합의가 결렬되어, 유가족께서 보상을 받지 못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마중은 그동안 수많은 사건을 수행해온 경험을 토대로 세심하게 노력을 기울여 결국 합의를 성사시켰습니다.

 

3. 판결결과, 의뢰인이익

이러한 마중의 세심한 노력 끝에, 민사 합의와 형사 합의가 모두 성사되었습니다.

그 결과 형사 합의금으로는 3,800만 원, 보험 합의금으로는 9,100만 원의 보상을 유가족 분들에게 안겨드릴 수 있었습니다.

4. 처분의 의의(처분에 대한 해설)

이번 사건은 업무 중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으신 망인의 명예를 회복하고 유가족 분들의 억울함을 풀어드릴 수 있었던 사건이었습니다.

 

마중의 보험 전문가분들께서 합의 전략을 마련해주셨고 대표변호사님께서 적극적으로 합의를 주도하신 결과 유가족 분들에게 정당한 보상을 안겨드릴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가족을 잃은 슬픔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현재 마중에서 진행중인 유족급여부지급처분취소소송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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