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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로이슈보도 기사산재2026. 05. 08

[로이슈] 삼성전기 노동조합과 업무협약 체결… “전략형 법률 파트너십 구축 나선다” / 법무법인 마중

※ 법무법인 마중은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노동계의 변화를 이끌며, 판례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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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마중(대표변호사 김용준)은 삼성전기 노동조합(이하 노조)과 법률 자문 및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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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노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노무 이슈에 대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기존 노무사 중심 자문 구조에서 법무법인과의 통합 협업 모델로 전환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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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협약을 통해 ▲조합원 대상 법률 서비스 제공 ▲노조 운영 과정에서의 법률 자문 ▲단체교섭 및 임금체계 관련 전략 자문 등 폭넓은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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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법무법인 마중(이하 마중)은 이번 협약에서 단순 사건 대응을 넘어, 노조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전략형 파트너십’을 중심으로 협업 구조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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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필요시 단건 자문 ▲상시 자문 체계 구축 ▲교섭 및 구조 설계 참여 등 단계별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노조 상황에 맞는 최적의 운영 방안을 함께 설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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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은 변호사와 노무사가 동시에 투입되는 통합 자문 체계를 기반으로, 일상적인 법률 질의부터 부당노동행위 등 분쟁 대응까지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조합원 사건 수임 시 비용 할인, 정기 교육 및 콘텐츠 제공 등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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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마중 김용준 대표변호사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자문 계약이 아니라 노조와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파트너십 구축의 출발점”이라며 “삼성전기 노동조합이 안정적인 조직 운영과 효과적인 교섭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조력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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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법무법인 마중은 앞서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를 비롯해 다양한 기업 노조 및 공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협업 범위를 확대해 왔다. 변호사 45인, 노무사 17인으로 구성된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산재 및 노동 분야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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