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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인사말

마중의 제1목표는 의뢰인의‘만족’입니다.

진실되게 마중하겠습니다.

마중의 제1목표는 의뢰인의 만족입니다.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마중의 김용준 변호사입니다.

‘임금을 목적으로 종속적인 관계에서 사용자에게 근로를 제공하는 자’를 ‘근로자’라 합니다.
그리고 ‘근로와 인과관계가 있는 재해’를 ‘산업재해’라 합니다.
법률상 모든 근로자에게 ‘산업재해’라는 불상사에 대해 정당한 보상을 청구할 권리가 보장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산업재해는 형사, 민사, 이혼과 같은 일반 법률 분야도, 의료, 노동 분야도 아닙니다.
산재보상보험법의 골격을 전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수 많은 사건을 경험하여 전문성을 쌓아야 합니다.

마중에는 유독 사망, 중재해 위기의 의뢰인이 많이 계십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마중은 누구라도 억울함을 설득해낼 수 있다면 해결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억울함이 분명하다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렇게 마중은 수많은 자살의 산재 인정을 이끌었고,
전자파로 인한 뇌종양을 최초로 산재로 인정받게 하였으며,
지입차량을, 불법체류자를, 그리고 부당이득환수와 직권취소 사안을 자신있게 해결했습니다.

모두가 안된다고 말하였지만 마중은 늘 가능성을 찾아드렸습니다.
저를 비롯한 마중의 구성원은 재해자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혼신을 다합니다.
때문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전문성과 인정 사례를 만들어 왔습니다.

마중은 늘 겸허하게 어려움과 재난에 처한 재해자와 사회적 약자의 말에 귀 기울였고,
그 결과 세상의 누구도 믿기 힘든 상황에 처한 유족께서
주저없이 마중을 믿고 사건을 맡겨주시곤 합니다.

마중에는 ‘실력’과 ‘진심’이 있습니다.

재해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산재 보상은 시혜가 아니며, 근로자가 찾아야할 당연한 권리입니다.

저는 변호사로서 실력과 진심으로, 그리고 산재 근로자에 최적화된 서비스로 근로자를 ‘마중’하겠습니다.

대표변호사 김용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