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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법률사무소 마중, 2021년 맞아 ‘법무법인 마중’으로 새출발

언론보도

[국민일보] 법률사무소 마중, 2021년 맞아 ‘법무법인 마중’으로 새출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514270&code=61121111&cp=nv

 

법률사무소 마중, 2021년 맞아 ‘법무법인 마중’으로 새출발

 

 

법률사무소 마중이 2021년 2월 법무법인으로 전환한다. 2017년 9월 9일 산재 근로자들의 대변인이 되고자 산재 특화 법률사무소를 열었던 마중이 법무법인으로 새롭게 시작한다. 이번 개편으로 산재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산업재해센터를 비롯하여 노동센터, 보험센터로 전문분야를 강화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법무법인 마중은 대한변호사협회 산재 및 손해배상 전문분야를 인증받은 김용준 대표변호사를 주축으로 하여 근로복지공단 송무부 변호사, 고용노동부 출신 변호사, 근로복지공단 질병판정위원회 위원 변호사, 손해사정사, 근로복지공단 40년 경력 보상전문가 등 40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용준 대표변호사는 근로복지공단 송무부에서 근무한 경력을 바탕으로 산재 전문 변호사로서 산재로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들을 대변하고 있다. 또한 질병판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질병 산재와 같이 의학적·과학적 지식을 요구하는 사건을 다수 수행하였다. 실제로 KT 휴대폰 뇌 교모세포종 산재 승인의 경우, 이전에는 업무 관련 요인으로 인정받지 못했던 라디오 주파수에 장기간 노출되었음을 입증하여 안정 보건 공단의 사례로 발표된 바 있다.

 

마중은 그간 이천 화재 사고, 부산 주유소 가스 폭발사고, 서희 엘리베이터 붕괴사고, 용인 화재 사고, 두산 중공업 협착 사고, 삼표 시멘트 추락사고, 의암댐 전복 사고 등 산재 업계의 변화를 이끌어낸 주요 사건을 직접 수행하였으며 그 성과가 주요 방송사에 보도된 바 있다. 이러한 성과는 앞으로 산재 관련 분야의 다양성과 승인 가능성을 더욱 넓히고 새로운 판결과 법령개정을 이끌어내 근로자들에게는 희소식으로 다가갈 것으로 보인다.

 

법무법인 마중은 법령상 산재로 인정될 수 있는 경우임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접근으로 인정받지 못하여 억울한 상황에 처한 재해자를 대신하여 목소리를 높이겠다는 모토를 이어가고 있다. 마중의 김용준 대표 변호사는 “재해자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혼신을 다하여 사건을 마주했기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마중의 실력과 진심으로 최적화된 법률서비스를 구성하여 의뢰인을 마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법무법인 마중은 앞으로 중대재해분야 선두로펌으로써 관련 기업 및 단체와의 협약을 통해 업무 역량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재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