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의 산재 불승인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일 때문에 아픈 것(다친 것)이 아니다 혹은 근로자가 아니다 라는 이유로 산재로 인정을 못 받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와 같은 불승인 통지서를 받았을 때 재해자는 ‘근로복지공단의 결정이 틀렸다’ 라고 이의를 제기해야 합니다.
① 준비가 미흡한 상태로 심사청구, 재심사 청구로 간다면 불승인을 받을 확률은 더 커집니다.
심사청구에서 승인을 못 받으면 당연히 재심사에서도 불승인 받을 확률은 커집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바로 소송을 시도하기에 부담스러우니 심사 청구 및 재심사 청구를 합니다.
② 심사청구를 하려거든 직전 신청과 다른 자료, 다른 관점으로 해야 합니다.
③ 다양한 심사청구 사례를 찾아보아야 합니다.
근로복지공단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매년 공단에서 상황별 심사 사례를 정리해둔 자료를 찾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산재 전문가들도 이 사례를 찾으며 연구하며, 산재 신청 시에 이 사례를 인용해 ‘승인해달라’고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