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진행해온 각종 암들도 처음부터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던 것이 아닙니다.
재해자와 유가족의 입장에서 억울함을 공감하고,
업무 특성상 충분히 개연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유족의 신뢰를 바탕으로 가능한 모든 시도를 해왔습니다.
유관 기관의 역학 조사를 주도하고 여러 악화 촉발 요인들을 종합적으로 수집·주장해온 이러한 노력으로,
마중은 직업성 암 분야에 선구적인 사례들을 만들어 왔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싸우시기 바랍니다. 마중이 함께 해드리겠습니다.
암 자체는 일반적으로 그 원인과 기전이 밝혀진 것이 많지 않아 그 예방이 어려운 반면,
직업성 암의 경우 발암요인들이 생각보다 구체적으로 밝혀져 왔습니다.
최근에는 저농도 노출 및 다른 유해요인들이 복합 누적적으로 작용하며 산재가 인정되기도 합니다.
심지어 과로나 교대근무, 직장 내 식습관 등이 간접적으로 암 발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에 근거하여 산재가 승인되기도 합니다.
직업성 암의 인정 기준은?
같은 업종에 같은 질병인데, 업무관련성이 낮다고 판단된 예시가 있다면 산재 포기하는 것이 좋을까요?
같은 직종, 같은 질병이더라도 실제 업무 환경에 따라 업무 관련성 여부가 결정됩니다.
그러므로 업무 환경 등 종합적인 요소를 고려해보고 판단하셔야 합니다.
무조건 ‘난 안될거야’ 라고 포기하셔도 안 됩니다!
폐암 산재, 백혈병 산재, 그 외 업무 환경 때문에 암이 발생했다고 생각되신다면, 법무법인 마중에 문의주세요.
암산재, 근로복지공단 질병판정위원회 위원이자 산재전문변호사인 마중과 함께 해야 합니다.
암과 관련된 사안은 판례와 법령 모두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싸우시기 바랍니다. 마중이 함께 해드리겠습니다.







